유형 테스트
12문항을 고르면 여덟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 결과는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어서 단톡방이나 스토리에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12문항인 이유
문항이 적으면 결과가 대충 나오고, 많으면 끝까지 안 갑니다. 축 하나당 네 문항씩 세 축, 열두 개가 그 사이입니다. 실제로 1분이 안 걸립니다.
축마다 네 문항이면 2대 2 동점이 날 수 있어서, 각 축의 첫 문항에 두 배 가중치를 뒀습니다. 그래서 축 합계가 홀수가 되고 애매한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여덟 유형인 이유
축이 둘이면 네 유형인데, 네 개는 얕아 보입니다. 넷이면 열여섯인데 그러면 하나하나를 제대로 못 씁니다. 축 셋에 여덟 유형이 “내 것 같다” 와 “다 써낼 수 있다” 가 만나는 지점입니다.
여덟 유형 전부 강점을 먼저 씁니다. 어떤 유형도 나쁜 유형으로 만들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 결과를 받고 기분이 나쁘면 아무도 공유하지 않습니다.
잘 맞는 유형은 어떻게 정해지나
손으로 정하지 않고 규칙으로 뽑습니다. 부딪히는 유형은 세 축이 전부 반대인 유형이고, 잘 맞는 유형은 첫 축만 다르고 나머지 둘은 같은 유형입니다.
중요하게 여기는 건 같은데 드러내는 방식만 다른 조합이라 실제로 서로를 채워줍니다. 그리고 이 관계는 양쪽 모두 대칭이라, 상대 유형 페이지에 가서 봐도 같은 말이 적혀 있습니다.
결과가 안 맞는 것 같을 때
축마다 4대 1이나 5대 0으로 갈리면 그 유형이 확실합니다. 3대 2로 겨우 넘어간 축이 있으면 그 축은 사실상 중간이고, 그 축만 뒤집힌 유형의 설명도 같이 읽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결과 화면의 축 막대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가 보입니다.
그리고 이 결과는 지금의 답일 뿐입니다. 특히 직장 테스트의 세 번째 축은 입사 3년 차와 10년 차가 다르고, 번아웃 직후와 승진 직후가 다릅니다. 1년쯤 뒤에 다시 해서 유형이 바뀌었다면 그사이에 뭔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상적인 나로 고르면 되고 싶은 유형이 나옵니다. 고민되는 문항은 최근에 실제로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했는지를 떠올려 보세요. 머리로 정한 답과 몸이 한 행동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결과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의 놀이는 유지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지만, 유형 결과는 여덟 개의 고정 주소라 없어지지 않습니다. 링크를 오래 두고 써도 됩니다.
결과 화면의 저장 버튼을 누르면 이미지 파일이 생깁니다. 폰에서는 저장을 건너뛰고 바로 카톡이나 인스타로 넘어갑니다.